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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소비자 위해동향 분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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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3-28 | 조회수 | 10553 | ||
![]() 2017년 소비자 위해동향 분석 - 10세 미만 ‘침대 추락’, 50·60대 이상 ‘바닥재 미끄러짐’ 사고 빈발 - -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 개선 필요 - 한국소비자원은 가정 등 일상생활 공간에서 제품이나 시설·서비스 이용 중 다양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2017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소비자 위해정보는 총 71,000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 연도별 접수건수(증감률): ’15년 68,002건 → ’16년 69,018건(1.5%) → ’17년 71,000건(2.9%) *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 62개 병원, 18개 소방서 등 80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평가하는 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위해 다발 품목은 ‘가구/가구설비’, 전년대비 증가 품목은 ‘가공식품’ 2017년 위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품목은 ‘가구 및 가구설비’로 전체의 15.1%인 10,707건이 접수됐다. 다음으로 전년대비 가장 많이 증가(1,487건, 16.9%)한 ‘가공식품’이 14.5%(10,314건)를 차지했다. 한편, 2016년 ‘가정용 정수기’와 ‘공기청정기’에서 각각 중금속과 OIT(옥틸이소티아졸리논) 성분이 검출됐다는 언론보도로 위해정보 접수가 급증했던 ‘가전제품 및 정보통신기기’는 예년 수준으로 돌아가 가장 많이 감소(△1,461건, △18.1%)했다. 위해 다발 장소는 ‘주택’이 절반 가까운 47.7%(33,806건)로 가장 많았고, ‘도로 및 인도’ 9.2%(6,549건), ‘숙박 및 음식점’ 7.2%(5,094건) 등의 순이었다. 위해증상은 ‘피부 손상’이 전체의 37.2%(26,426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뇌진탕 및 타박상’ 12.5%(8,901건), ‘근육, 뼈 및 인대 손상’ 9.4%(6,670건) 등 위해증상은 ‘피부 손상’이 26,426건(37.2%)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뇌진탕 및 타박상’ 8,901건(12.5%), ‘근육, 뼈 및 인대 손상’ 6,670건(9.4%), ‘신체내부 장기 손상’ 5,848건(8.2%) 등의 순 연령 확인이 가능한 65,503건을 분석한 결과, 위해 다발 연령대는 ‘만 10세 미만’이 전체의 35.5%(23,279건)로 해마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30대’ 14.8%(9,699건), ‘40대’ 12.4%(8,096건), ‘60대 이상’ 11.0%(7,249건) 등의 순 연령대별 위해 다발 품목은 ‘만 10세 미만’의 경우 ‘침대(2,194건)’가 1위를 차지함. ‘10대’는 ‘자전거(406건)’, ‘20대’는 ‘반려견(254건)’, ‘30대’와 ‘40대’는 ‘가정용 정수기(각 371건, 344건)’, ‘50대’ 및 ‘60대 이상’은 ‘석재 또는 타일바닥재(각 290건, 928건)’가 가장 많았음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위해동향 분석 결과를 토대로 소비자들에게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 ▲특히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과 시설에서는 낙상 방지 손잡이 및 미끄럼 방지 장치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개선에 힘쓸 것을 강조. 아울러 위해가 발생했거나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 핫라인(☎ 080-900-3500)이나 ‘위해정보신고’ 모바일앱 또는 한국소비자원 CISS 홈페이지(www.ciss.go.kr)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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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