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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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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원, 「2025 소비생활지표」소책자로 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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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28 | 조회수 | 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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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2025 소비생활지표」소책자로 발간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한국의 소비생활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2025 한국의 소비생활지표」를 소책자로 발간했다. □ 소비생활 3대 분야 ‘식품ㆍ금융ㆍ주거’, 중장년층의 ‘금융ㆍ보험 분야’ 중요도 상승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생활 분야는 ‘식품·외식(29.0%)’, ‘금융·보험(10.8%)’, ‘주거ㆍ가정(10.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ㆍ보험’ 분야는 2023년 종합 순위 4위에서 2025년 2위로 올랐으며, ‘식품ㆍ외식’ 분야는 1위를 유지했다. 금융ㆍ보험 분야의 중요도 상승은 전 연령대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됐으며, 50대, 40대, 30대 순으로 높았다. □ 소비자 10명 중 7명 디지털 소비, ‘모바일 쇼핑’ 가장 활발 소비자의 73.1%가 전자상거래를 통해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9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거래 유형으로는 ‘모바일 쇼핑’ 이용률이 91.8%로 가장 높았고, 금융 플랫폼 이용률은 45.3%로 2023년 대비 7.0%p 상승해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다. 반면‘라이브 커머스’ 이용률은 9.4%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 온라인 구독 이용자 4명 중 1명,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유료 구독 2025년 신규 조사 항목인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구독’부문에서, 온라인 구독 서비스 이용자 1,101명 중 24.3%(268명)가 해당 서비스를 유료 구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 지속 가능 소비 실천 점수 반등, ‘수리할 권리(수리권)’ 관심 확대 지속 가능 소비 실천 점수는 59.6점(100점 환산 점수)으로 2017년 이후 처음 반등해, 2023년 대비 2.5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천 행동 분야별로는 ‘자원 재활용’(67.4점), ‘에너지 절약’(67.1점), ‘수리하더라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상품 구매’(61.8점) 순으로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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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