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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위생용품 사업자 정례협의체 CEO 간담회 개최
등록일 2020-01-31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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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위생용품 사업자 정례협의체 CEO간담회 개최

- 안전관리 활동 성과 점검 및 중소기업 상생 협력 강화 방안 논의 -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1월 30일(목) 위생용품을 제조·판매하는 13개* 기업의 최고경영진들과 `위생용품 사업자 정례협의체 참여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 [위생용품깨끗한나라엘지유니참유한킴벌리중원웰크론헬스케어한국피앤지판매(), 

  [물티슈 분과미래생활에이제이우일씨앤텍아성다이소오티케이씨앤티제이트로닉스호수의나라수오미 


2017년 12월 발족한 위생용품 사업자 정례협의체는 선제적인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해 ▲소비자불만에 대한 공동 해결방안 모색, ▲제품 안전성에 대한 모니터링 및 관리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협의체 발족 이후 위생용품의 이물 저감을 위해 생산공정, 포장, 사용자 주의문구 등을 개선했으며 위생용품의 올바른 보관법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보급해왔다. 이에 따라 기저귀의 경우 2019년 이물 관련 소비자불만이 전년보다 15.7% 감소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많고 중소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높은 품목인 물티슈 분과를 신설해 협의체의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위생용품 사업자 정례협의체는 위생용품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 위생용품 관련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 지원을 확대하는 등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시장환경 조성의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도 한국소비자원은 위생용품을 포함한 산업별 사업자 정례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위해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안전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자의 자율적인 노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원과 가전제품·정수기·위생용품·화장품·자동차·유통분야 등 10개 분야 86개 기업이 산업별 소비자의 안전 이슈에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고 위해저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위해 출범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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