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사이버홍보실

    보도자료

    사이버홍보실보도자료상세보기

    보도자료

    2016년 5월 소비자상담 동향 게시글 상세보기 -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제공
    2016년 5월 소비자상담 동향
    등록일 2016-06-27 조회수 12805
    첨부파일

    1

    이 자료는 즉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0165월 소비자상담 동향

    - ‘에어컨’, ‘상조서비스’, ‘자동차대여(렌트)’, ‘세탁기관련 상담 증가 -

     

     ① (상담건수) 20165‘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은 62,777으로 전월(59,966) 대비 4.7%(2,811) 증가한 반면, 전년동월(74,098) 대비 15.3%(11,321) 감소.

    1 

    ② (증가율 상위 품목) 전월 대비 에어컨(200.9%), 상조서비스(89.6%), 자동차대여(렌트)’(56.0%), 세탁기(32.7%), 화장품세트(27.7%) 등의 순으로 상담이 증가함.

    전년동월 대비 양복세탁(122.5%), ‘원피스(68.8%), ‘아파트(52.4%), ‘세탁기(44.2%), ‘에어컨(44.0%) 등의 순으로 상담 증가

     7 

     ○에어컨 관련 상담(334)은 보통 5월에 증가하여 7~8월까지 급증하는 추세이며, 올해 5월에도 전월(111) 대비 200.9%(223) 증가했고, 전년동월(232) 대비 44.0%(102) 증가.

       -품질(물품/용역)’ 관련 상담이 전체의 29.0%(97)로 가장 많았는데, 냉방 불량 및 누수·가스누출·소음·악취 등 제품하자로 인한 교환·환급 문의가 많았고, 에어컨 설치 관련 불만(설치 미흡으로 인한 제품훼손·파손, 작동 불량 등)도 많았음.

      - 또한 수리용 부품 미보유, 수리비 과다청구, AS후에도 동일 하자 지속발생 등 ‘AS불만 관련 상담(20.7%, 69)도 많았음.

    2 

        8 

         ○ 상조서비스관련 상담(916)전월(483) 대비 89.6%(433) 증가한 반면, 전년동월(1,321) 대비 30.7%(405) 감소.

          - ‘계약해제·해지/위약금 관련 상담이 전체의 45.3%(415)로 가장 많았는데, 계약해지 환급금 지급지연·거절·과소지급, 폐업 등으로 인해 타 업체로 계약이관 시 안내미흡(이관사실 및 변경되는 계약내용 등)에 따른 계약해지 문의가 많았음.

     3 

     9

        ○ 자동차대여(렌트)’ 관련 상담(418)전월(268) 대비 56.0%(150), 전년동월(292) 대비 43.2%(126) 증가.

          - 부당행위 관련 상담이 전체의 24.4%(102)로 가장 많았는데, 대여차량 사고 발생 시 수리비 과다청구 및 계약 시 미고지한 휴차비·면책금 청구 관련 상담이 많았음.

    4 

    11 

       아파트 관련 상담(483)전월(381) 대비 26.8%(102), 전년동월(317) 대비 52.4%(166) 증가.

         - 계약해제·해지/위약금 관련 상담이 전체의 25.9%(125)로 가장 많았는데, 아파트 분양 가계약 후 변심 등으로 인한 계약해제 요청 시 계약금 환급거부에 따른 피해보상 문의가 많았음.

         - 또한 분양계약서와 다르게 시공하거나, 계약내용 임의 변경, 하자보수 미이행 등 계약불이행(불완전이행)’ 관련 상담(14.3%, 69)도 많았음.

    5 

     

      ③ (상담 다발 품목) 상담이 많은 품목은 휴대폰/스마트폰(2,436), 이동전화서비스(2,070), 헬스장·휘트니스센터(1,565) 등의 순임.

    6 

    ④ (상담처리) 20165월 상담(62,777) 51,672(82.3%)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련법규 등 소비자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자율적인 피해해결을 도왔고, 자율적인 해결이 어려운 사업자와의 분쟁은 소비자단체 및 지자체의 피해처리(7,965, 12.7%)와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분쟁조정(3,145, 5.0%)을 통해 처리함.

        ○ 특히, 소비자 상담 증가 품목의 신속한 상담 및 해결을 위해서 ‘1372소비자상담센터’(전화 : 국번없이 1372, 인터넷 : www.1372.go.kr)에서는 이에 대한 상담을 강화할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1372소비자상담센터 홈페이지’ - ‘통계자료’ - ‘소비자상담동향분석에서 확인 가능 

     

    한국소비자원 Korea Consumer Agency

    보 충
    취 재

     1372운영팀 황진자 팀 장(043-880-5801)

    전예은 조사역(043-880-5807)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임은경 사무총장(02-774-4050) 

     

    다음글 타투 화장품·스티커 대체로 안전하나 일부 제품 표시 미흡
    이전글 창문 블라인드 줄, 어린이 질식사고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