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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제품, 모 끝 다듬질 품질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 시험 대상제품 중 7개 제품이 ‘보통’ 이상 수준이었으나, ‘소닉케어(헬시화이트 HX6731)’ 와 ‘파나소닉(EW-DL82)’ 제품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 소음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회전왕복식 제품이 상대적으로 큰 편
○ 회전왕복식인 ‘암앤해머 스핀브러쉬(프로화이트닝 EX Soft)’와 ‘오랄비(크로스액션파워 항균칫솔)’ 제품이 각각 61, 59 dB로 소음이 다른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컸다.
■ 업체별 진동수 표시방법이 다른 것으로 나타나
○ 전동칫솔의 진동수를 왕복횟수로 표시하는 업체가 있는 반면, 편도의 움직임으로 표시하는 업체도 있었다.
- 제품의 진동수를 31,000회로 표시한 제품을 왕복기준으로 측정해본 결과, 진동수가 약 16,000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 연간 칫솔모 교체비용은 제품간 최대 4배 차이
○ 칫솔모 교체비용의 분포는 연간 4회 교체 시 8,200원(테스코 : 프로테크 전동칫솔) ∼ 33,070원 (소닉케어 : 헬시화이트 HX6731)으로 나타나 제품 간 최대 4배 차이가 났고, 일부 충전식 제품은 충전지를 교환하려면 본체 전체를 교환해야 하기 때문에 A/S비용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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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충
취 재 |
시험검사국 기계전기팀 조경록 팀 장 (☎043-880-5910) |
| 조동수 선임연구원 (☎043-880-5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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