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홍보실
보도자료
보도자료
| 한국소비자원 출범!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주권시대 열터 | ||||||||||
|---|---|---|---|---|---|---|---|---|---|---|
| 등록일 | 2007-04-02 | 조회수 | 11625 | |||||||
|
(새로운 CI, 미션․비전 선포) □ 한국소비자보호원은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 시행에 따라서 설립 20년만에 기관 명칭이 “한국소비자원"(원장 이승신, www.kca.go.kr)으로 바뀌면서 새롭게 출범했다. - 한국소비자원의 출범은 “소비자보호”에서 “소비자주권 실현”으로 정부의 정책기조 변화를 반영하고, 시장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것이다. - 이번 소비자기본법 시행으로 한국소비자원에 설치된 소비자안전센터가 법정기구화 됨으로써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할 권리 확보와 소비자 위해정보 수집 및 처리업무가 보다 강화되고, 집단분쟁조정제도 도입으로 소비자 피해구제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 이에 따라 한국소비자원은 3월 29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서초구 염곡동 청사 대강당에서 이승신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과 공정거래위원장(권오승), 국회의원(신학용, 이계경)등 40여명의 대외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소비자원 출범 및 CI․미션․비전 선포식”과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 이승신 원장은 금번 한국소비자원 출범 행사를 기점으로 “소비자의 선택과 의사가 시장에서 존중되고 정책에 반영됨으로써 기업과 국가 경쟁력을 선도하는 최상의 상태인 「소비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든 사업활동과 조직역량을 집중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또한 새로운 CI제작 및 선포는 기관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가기 위한 것으로, “소비자에게는 친근함과 신뢰감을, 소속 임직원에게는 자긍심과 소속감을 부여하고, 구성원의 의식과 태도 변화를 유도시킴으로써 기관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 한국소비자원의 새로운 CI는 소비자주권 실현을 위하여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 이미지를 Consumer의 첫글자 ‘C를 이용하여 『신뢰의 고리』로 형상화하여 만들었다. - 새로운 CI 대표 색상인 KCA(Korea Consumer Agency) 오렌지는 바르고 건전한 소비생활을 영위하는 지혜롭고 행복한 소비자를, 라이트블루는 진실되고 견실한 소비자원의 비전을 상징한다.
□ 아울러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개원 20주년을 맞이하면서 소비자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적극 반영하고 선도해 나가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담은 새로운 미션 『우리는 소비자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와 새로운 비전 『New Start 한국소비자원! 고객감동 by 2010』을 대내외에 선언하였다. - 국민인 소비자와 약속인 미션 『우리는 소비자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한국소비자원의 궁극적인 존재가치가 ‘소비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구현하는데 있음을 표명한 것이며, - 미션 달성을 위한 내부구성간의 약속인 비전 『New Start 한국소비자원! 고객감동 by 2010』은 소비자정책과 소비환경 변화, 공정거래위원회로의 소관 변경, 개원 20주년 등 중대한 변화의 시점에서 재도약을 위한 새출발을 다짐하고 핵심역량을 고도화함으로써 고객(소비자)감동을 끌어 내어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이 된다는 지향점을 제시한 것이다. □ 이승신 원장은 선포식에서 “금번 새로운 CI 및 미션․비전 선포를 통해 소비자 주권 실현의 선도적 기관임을 대내외에 천명함과 아울러 소비자와 함께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국민의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임직원들에게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하여 핵심역량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 한편, 한국소비자원은 2007년도 ‘5대 중점사업 추진 전략’을 확정하고 연초부터 세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올해 중점사업 방향은 ・ 첫째, 소비자정책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선진화를 주도하기 위하여 공정거래위원회와의 업무연계 및 시너지 효과 제고에 주력한다. ・ 둘째, 소비자문제 글로벌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FTA관련 소비자문제에 대처하고 한・중・일 소비자분쟁해결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 셋째, 소비자안전센터 법정기구화에 따른 인프라를 정비하고,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할 권리를 확보한다. ・ 넷째, 새로운 분야에 대한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고 고객만족 제고를 위한 프로세스 개선 등 피해구제를 선진화 한다. ・ 다섯째, 새로운 소비자정책의 기조에 따라 소비자문제 해결을 위한 소비자와 사업자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지원해 나아갈 계획이다. |
||||||||||
| 다음글 | 시럽형 일반감기약 71.0%가 타르색소 첨가 영유아 복용시 주의문구 표시 등 표시기준 개선 필요 | |||||||||
| 이전글 | 비데, 일부 제품 내구성에 문제 있고 항문질환자에 대한 주의·경고 표시 미흡 | |||||||||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스마트컨슈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