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許 陞)은 햇빛에 가까운 양질의 조명이 가능하여 소비가 늘고 있는 할로겐전구와
할로겐전구용 변압기(12V 공급용)가 안전성이나 품질에 대한 검증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생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어 품질과 안전성 등에 대한 소비자정보를 제공하고자
함. 1. 시험검사
대상 제품 (첨부한
평가표 참고)
가. 할로겐전구
o 12V/50W, 갓 있는 형 : 20개
업체 20종.
o 국산 9개
업체, 중국산 5개 업체, 독일·일본 각 2개 업체, 말레이시아·대만 각 1개 업체의
제품.
나. 변압기(12V용
전원공급장치)
o 220V/12V, 용량 50W : 14개 업체 15종.
o 국산 14개
업체 (전자식 10개 업체 10종, 자기식 5개 업체 5종).
2. 시험
내용
가. 시험항목 및 방법
o 시험항목 : 수명, 광효율, 절연성능, 온도상승, 출력전압 등.
o 시험방법
: KS 및 전기용품기술기준 준용.
나.
시험기간 : 1998. 12. ∼1999. 10.
3. 시험
결과
가. 할로겐전구 :
업체간 및
동일업체 제품 간에 수명차이가 많아 철저한 품질관리 필요 |
o 수명과 가격을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우수한 제품.
⇒ 국산 제품 : 대일전기, 성광전기 등 2개 업체.
⇒ 외산 제품
: PHILIPS(독일), FUJI(일본)등
2개 업체.
o 수명이 1,000시간
미만으로 짧은 제품.
⇒ PHOENIX(일본), HY Lighting(대만), 태우할로겐(한국) 등 3개 업체.
o 같은 업체의
제품간에도 수명은 최고 10배 이상 큰 차이를 보여 제조업체의 엄격한 품질관리가
필요함.
⇒ 차이가 큰 제품 : HY
Lighting(대만), OSRAM(독일), PHOENIX(일본) 등
o 전기를 빛으로 바꿔주는 비율인 광 효율은 최고 39%의 차이를 보였음.
나. 변압기(전원
공급장치)
전기용품안전관리법에
따른 형식승인 대상품목으로의 관리 필요. |
o 과열 또는
감전의 위험 등, 안전상의 결함이 발견된 제품은 없었음.
o 전반적으로
전압이 낮아 할로겐전구의 장점을 살리기 어려운 수준이었음.
⇒ 정격전압의
80%에 미달하는 제품 : 유일전자, 지능전기, 대성전자 등 5개 업체
o 전력손실은
자기식(磁氣式)이 전자식(電子式)보다 최고 4.5배 큰 수준임.
⇒ 전력손실이
20%를 초과하는 제품 : 대성전자, 바쎄라, 세일전자산업 등 3개 업체.
o 전기용품안전관리법에
따라 형식승인을 취득한 후 제조·판매되어야 할 것임.
⇒ 관계기관(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 개선 건의.
보
충
취
재 |
시험검사소 전기ㆍ전자시험팀 팀장 이대훈(☎ 3460-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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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기술원
조경록(☎ 3460-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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