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뉴스

소비자안전주의보

소비자뉴스소비자안전주의보상세보기

소비자안전주의보

[소비자안전주의보] 올 여름 물놀이장 3년만에 전면 재개장, 안전사고 유의해야 게시글 상세보기 -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다음글 제공
[소비자안전주의보] 올 여름 물놀이장 3년만에 전면 재개장, 안전사고 유의해야
등록일 2022-07-19 조회수 81
첨부파일

이 자료는 7월 19(화) 조간 부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올 여름 물놀이장 3년만에 전면 재개장, 안전사고 유의해야 "

- 물놀이장 내 미끄러지거나 부딪히는 사고 많아 주의 필요 -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하 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하 공정위)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최근 3년간(2019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물놀이장 내 안전사고는 총 389건이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물놀이장 내 안전사고가 감소했지만, 올해 이른 무더위로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이전 물놀이장 내 안전사고 : ('17년) 337건 → ('18년) 327건 → ('19년) 232건


  안전사고 분석 결과, 바닥·계단 등에서 미끄러지고 넘어지거나 워터슬라이드에 부딪히는 등 물리적 충격에 의한 사고

311건(79.9%)으로 대다수를 차지했고, 깨진 타일에 베이거나 배수구에 발이 끼이는 사고도 발생했다.


  특히, 안전사고의 과반수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고령자 등에게 발생하고 있어 보호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비자원과 공정위는 물놀이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영유아는 혼자 두지 말고 보호자가 늘 동행할 것,  ▲ 안전요원의 지도와 시설 이용규칙을 잘 따를 것,  ▲  수영장에서 절대 뛰지 말 것,  ▲ 배수구 주변은 물살이 세므로 끼임사고를 주의할 것,  ▲  수심이 얕은 곳에서 인공파도에 몸이 떠밀릴 경우, 바닥에 긁힐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등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위해정보국 위해예방팀

김인숙 팀장(043-880-5421), 박경아 대리(043-880-5424)

이전글 [소비자안전주의보] “놀이터 안전사고 매년 천 건 이상 발생, ‘여름‘이 41.6% 차지”
게시물담당자 :
위해예방팀박경아(043)880-5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