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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전화서비스, 계약 불이행 등 '이용단계' 소비자피해 가장 많아
등록일 2019-12-16 조회수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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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함께하는 피해예방주의보



이동전화서비스, 계약 불이행 등 `이용단계' 소비자피해 가장 많아

- 2018년 가입자 100만명당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LGU+가 32.1건으로 가장 많아 -


최근 3년간(2016~2018년)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에 접수된 이동전화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은 3,396건으로 서비스 분야 피해다발 품목 2위를 차지했다.

이동전화서비스 피해구제 접수 건수 : (2016년) 1,141건 → (2017년) 1,144건 → (2018년) 1,111건

이는 이동통신사업자가 이동전화 가입 당시 소비자에게 주요 계약 내용을 충분히 설명·고지하지 않거나 약정한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는 계약 불이행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계약 불이행 등 ’이용단계’에서의 소비자피해가 57.7%로 가장 많아
2018년 접수된 이동전화서비스 관련 피해구제 신청 1,111건을 피해발생시점별로 분석한 결과, ‘이용단계’에서의 피해가 57.7%로 가장 많았으며, ‘해지단계’ 23.5%, ‘가입단계’ 17.3%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유형별로는 구두 약정과 다른 계약 내용, 약정한 지원금 미지급 등 ‘계약 불이행’이 42.3%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청약철회 거부’ 15.4%, ’주요내용 설명·고지 미흡’ 11.5% 등의 순이었다.
2015년 현황과 비교 분석한 결과, ’청약철회 거부’가 가장 큰 폭(83.9%)으로 증가한 반면, ’가입 지연·누락’, ’통화 품질 불량’은 각각 57.6%, 50.5% 감소했다.

피해발새이점별 소비자피해 현황 표 이미지 


소비자는 이번 피해주의보에 담긴 피해 사례와 유의사항을 참고하여 비슷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피해발생 문의처


서울지원 서비스팀


팀장 마미영 TEL. 02-3460-3041 / 조정관 이혜정 TEL. 02-346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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