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소비자뉴스

    카드뉴스

    소비자뉴스카드뉴스상세보기

    카드뉴스

    해외리콜 제품의 국내 유통 증가, 소비자 주의 필요 게시글 상세보기 -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제공
    해외리콜 제품의 국내 유통 증가, 소비자 주의 필요
    등록일 2026-05-07 조회수 91
    해외리콜 제품의 국내 유통 증가, 소비자 주의 필요
    한국소비자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 리콜된 제품의 국내 유통 현황 모니터링을 실시해 총 1,396건을 차단했어요. 그중 826건은 국내 유통이 처음 확인되어 차단한 제품이었어요 품목별 시정조치 현황(단위: 건, %) 24년 대비 25년의 품목별 시정조치 현황을 비교한 표입니다. 가전·전자·통신기기, 음식료품, 화장품 등 3개 품목 모두 전년 대비 시정조치 건수가 증가했으며, 특히 화장품 품목의 증가율이 244.8%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주요 해외리콜 사례 - 가전·전자·통신기기 : 충전기 어댑터의 전류가 외부로 흘러 감전될 위험 - 음식료품 : 곡물(퀴노아) 가루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곰팡이 독소(아플라톡신) 검출 - 화장품 : 향수에 사용이 금지된 위해 우려 원료(HICC*) 함유 * 하이드록시아이소헥실 3-사이클로헥센 카보스알데히드(HICC) : 알레르기나 접속성 피부염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향료로서 국내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상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규정
    주요 품목별 해외리콜 사유(가전·전자·통신기기) - 전기적 위해요인 : 30.8%
    주요 품목별 해외리콜 사유(음식료품) - 유해·알레르기 유발물질 함유 : 68.7% - 이물질 함유 : 21.5% - 부패·변질 : 3.7% - 기타 : 6.1% ※ n=163
    유해·화학물질 함유 : 62.0% - 미생물 등 오염 : 24.0% - 성분 등 오표기 : 5.0% - 기타 : 9.0% ※ n=100
    한국소비자원은 2025년 한 해동안 총  1,396건에 대해 유통차단 등 시정조치를 완료했어요! 1,396건 중 나머지 570건은 한번 차단했으나 재유통되어 추가로 차단한 제품이에요. 기존 판매처에서 판매를 차단한 제품이라도 다른 사업자나 유통 채널을 통해 다시 재유통될 수 있어 꾸준히 모니터링 하고 있어요
    해외직구·구매대행 시 check! 1.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누리집 등에서 해당 제품의 해외리콜 여부를 확인하세요 2. 해당 국가의 안전 인증 여부를 확인하세요 3. 배송받은 제품의 손상·오염 등 상태를 확인하세요
    자세한 정보는 상품정보 부터 피해구제까지 소비생활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소비자24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www.consumer.go.kr
    다음글 마라탕·땅콩소스에서 식중독균 검출, 위생관리 강화 필요해요
    이전글 아기 자가 수유 제품 보호자 없이 사용 시 아기 질식 유발 우려 있어요
    게시물담당자 :
    위해관리팀박현지(043)880-5824
    만족도 조사

    콘텐츠 만족도 평가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