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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비 가공식품 2018년 9월 가격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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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10-17 | 조회수 | 75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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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즉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소비 가공식품 2018년 9월 가격동향- 콜라·시리얼 상승, 햄·두부 하락 -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www.price.go.kr)’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9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월에 비해 콜라·시리얼 등이 상승, 햄·두부 등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콜라·시리얼·오렌지주스 상승, 햄·두부·밀가루 하락다소비 가공식품 30개* 중 전월(’18년 8월) 대비 가격이 상승한 품목은 콜라(6.2%)·시리얼(4.4%)·오렌지주스(3.9%) 등 12개였다. 특히 지난달 하락했던 콜라가 9월 들어 다시 상승했으며, 시리얼은 8월부터 계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 어묵, 즉석밥, 콜라, 소주, 설탕, 맛살, 국수, 참기름, 우유, 카레, 밀가루, 냉동만두, 라면, 치즈, 생수, 커피믹스, 케첩, 소시지, 맥주, 스프, 시리얼, 고추장, 간장, 식용유, 참치캔, 햄, 오렌지주스, 컵라면, 된장, 두부 한편, 전월 대비 가격이 하락한 품목은 햄(-4.5%)·두부(-4.4%)·밀가루(-4.1%) 등 16개로 상승한 품목 수(12개) 보다 많았다. 특히 지난달 상승했던 햄은 9월 들어 다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 대비) 즉석밥·어묵·설탕 상승, 냉동만두·커피믹스·햄 하락조사대상 30개 품목의 가격을 전년 동월(’17년 9월)과 비교했을 때 -10.2% ~ 10.4%의 등락률을 보였고, 즉석밥·어묵·설탕·시리얼 등 18개 품목이 상승했다. 주로 곡물가공품, 조미료·장류, 음료류 등이 상승했으며, 곡물가공품은 즉석밥(10.4%)·시리얼(7.0%)·국수(2.2%) 등이,조미료·장류는 설탕(7.1%)·참기름(5.2%)·간장(4.2%) 등이, 음료류는 콜라(6.2%)·생수(5.0%)·오렌지주스(4.3%) 등이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 하락한 품목은 7개였으며, 냉동만두(-10.2%)·커피믹스(-4.1%)·햄(-4.1%) 등이었다. (유통업태별) 대형마트가 백화점에 비해 13.1% 저렴다소비 가공식품 30개의 총 구입비용은 대형마트가평균 116,215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다음으로 전통시장(118,821원), SSM(122,239원), 백화점(133,715원) 순이었다. 대형마트가 백화점보다 13.1%, SSM보다 4.9%, 전통시장보다 2.2% 저렴했다. SSM(0.8%)·백화점(0.3%)·전통시장(0.1%)의 경우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한 반면, 대형마트(-0.5%)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생필품 가격정보를 주간단위로 제공하고 있으며, 동일한 제품이라도 판매점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만큼 생필품을 구입하기에 앞서 ‘참가격(www.price.go.kr)’ 사이트에서 판매가격, 할인정보 등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 통계청의 소비자물가동향과는 지표의 포괄범위, 표본 등이 달라 양 기관 자료 간 증감 크기나 방향 등이 상이할 수 있음. ※ ‘참가격’은 국민소비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155개 품목(450개 상품, 전국 1,378개 판매점) 가격(할인 등이 반영된 ‘실제 판매가격’)과 행정안전부?통계청 등 주요 기관에서 조사한 외식비, 공공요금, 의약품비 등의 서비스가격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에 기여하고 있음.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피해발생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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