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하 충격에 견디는 낙하 내구성 높이가 제품별로 최대 3배 차이
ㅇ ‘피에르가르뎅(PEV111106, 10만9천원)’, ‘베네통(TV-M005, 25만9천원)’ 등 2개 제품은 90cm 높이 낙하에서 파손되거나 원활한 바퀴 주행이 불가능해 낙하 내구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짐.
ㅇ ‘던롭(DK11DEV016, 13만9천원)'제품은 30cm 높이의 낙하에서도 바퀴가 파손되어 한국산업표준(KS) 권장기준에 미달.
■ 일부 제품은 표면이 물에 쉽게 젖거나 외부 마찰과 햇빛 등에 의해 변색될 우려
ㅇ ‘피에르가르뎅(PEV111106, 10만9천원)’, ‘미치코런던(MCU-26224, 11만9천원)’, ‘엘르(F674262, 25만9천원)’ 등 3개 제품은 가방 표면이 비에 쉽게 젖거나, 음식물 등 외부오염에 취약할 수 있음.
ㅇ ‘미치코런던(MCU-26224, 11만9천원)’ 제품은 마찰에 의해 가방 안감에서 내부에 채워진 짐으로 색상이 묻어날 우려가 있음.
ㅇ ‘엘르(F674262, 25만9천원)’ 제품은 햇빛에 의해, ‘쌤소나이트(V7901002, 33만8천원)’, ‘키플링(KEABY05, 36만3천원)’ 제품은 외부 마찰에 의해 색상이 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