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소비자뉴스

    보도자료

    소비자뉴스보도자료상세보기

    보도자료

    옥시 주방세제 산성도(pH) 4.0으로 1종 세제기준 위반 게시글 상세보기 -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다음글 제공
    옥시 주방세제 산성도(pH) 4.0으로 1종 세제기준 위반
    등록일 2013-08-07 조회수 12589
    첨부파일

     

    옥시 주방세제 산성도(pH) 4.0으로 1종 세제기준 위반
    -
    - 수입ㆍ판매업체 해당제품 자발적 회수 조치키로 -

     
     
       이 자료는 8월 8일(목) 조간부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방송·인터넷 매체는 8월7일 12시 부터)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이 ‘(유)옥시레킷벤키저’에서 수입ㆍ판매하고 있는 주방세제 ‘데톨 3 in 1 키친시스템’ 3개 제품의 산성도(pH)를 측정한 결과, 표준사용량의 pH가 평균 4.0으로 보건복지부고시「위생용품의 규격 및 기준」1종 세제기준(6.0~10.5)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당 제품은 접시ㆍ그릇, 주방표면 뿐만 아니라 손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표기하고 있으나 제품 원액의 pH가 평균 3.1로 지나치게 낮아 충분히 씻어내지 않으면 손ㆍ피부의 민감도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금번 조사는 ‘녹색소비자연대(www.gcn.or.kr)’가 최근 발표(2013.7.18)한 ‘주방세제 품질테스트’ 결과에 기초해 한국소비자원이 정밀 검증한 결과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수입‧판매원인 ‘옥시레킷벤키저’에게 자발적 회수를 권고하였고 동 업체가 소비자안전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이를 적극 수용해 해당 제품의 ‘판매중지ㆍ회수ㆍ환불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회수대상 품목은 2012년 말부터 현재까지 생산된 해당 제품 전량이다.
     




    ※ 첨부: 보도자료[옥시 주방세제 산성도(pH) 4.0으로 1종 세제기준 위반] 1부. 끝.
     
    ㅇㅇㅇㅇㅇ 보 충
    취 재
    소비자안전국 식의약안전팀 팀   장 하정철 (☎3460-3411)
    소비자안전국 식의약안전팀 조사관 이조은 (☎3460-3416)
    다음글 해외 패키지여행 중 차(茶) 구입에 주의해야
    이전글 대구.경북지역 소비자, ‘계약’ 관련 소비자불만 가장 많아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