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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소비자문제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
- 한국소비자원, 울산광역시, 금융감독원 공동 개최로 지방 소비자보호 활성화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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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보도일자를 지정하지 않은 자료입니다. |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은 7월 3일(수) 오후 2시부터 울산광역시 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금융 소비자문제와 소비자보호 강화”라는 주제로 울산광역시, 금융감독원과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는 부·울·경 지역에서 최근 대부업, 저축은행, 상조회사, 부당채권추심 등 금융 관련 소비자피해 증가에 따른 현황 및 대책 논의와 함께, 지방화시대에 걸맞는 지역 소비자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한 것이다.
부·울·경 지역의 금융 관련 상담건은 2010년의 경우 전국건수의 4.0%, 2011년 5.9%, 2012년 7.7%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별로 부산은 2010년 대비 2012년에 약 3.4배, 울산 7.0배, 경남 5.6배의 증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 배순영 정책개발팀장이 지난 5년간의 금융 관련 소비자상담 및 피해구제 건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금융 소비자문제와 지역 소비자역량 강화”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이번 공동 세미나를 통해서 문제해결을 위한 지역내 유관기관들의 유기적 협력방안 모색과 함께, 기관 간 역할분담 논의를 거쳐 지방 소비자보호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 사회는 서정희 교수(울산대학교)가 맡고, 송병길 위원장(울산시의회), 정동영 부산지원장(한국소비자원), 곽성대 팀장(금융감독원), 고영남 교수(인제대학교), 이태철 논설위원(경상일보), 박해숙 사무총장(울산YWCA) 등 6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정책 토론을 벌인다.
※ 첨부: 보도자료[금융 소비자문제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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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충
취 재 |
부산지원 지원장 정동영 (☎051-638-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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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원 차 장 김종관 (☎051-638-0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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