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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소비자문제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 게시글 상세보기 -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제공
    금융 소비자문제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
    등록일 2013-07-02 조회수 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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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소비자문제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

    - 한국소비자원, 울산광역시, 금융감독원 공동 개최로 지방 소비자보호 활성화 기대 -
     
     
       이 자료는 보도일자를 지정하지 않은 자료입니다.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은 7월 3일(수) 오후 2시부터 울산광역시 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금융 소비자문제와 소비자보호 강화”라는 주제로 울산광역시, 금융감독원과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는 부·울·경 지역에서 최근 대부업, 저축은행, 상조회사, 부당채권추심 등 금융 관련 소비자피해 증가에 따른 현황 및 대책 논의와 함께, 지방화시대에 걸맞는 지역 소비자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한 것이다.

    부·울·경 지역의 금융 관련 상담건은 2010년의 경우 전국건수의 4.0%, 2011년 5.9%, 2012년 7.7%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별로 부산은 2010년 대비 2012년에 약 3.4배, 울산 7.0배, 경남 5.6배의 증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 배순영 정책개발팀장이 지난 5년간의 금융 관련 소비자상담 및 피해구제 건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금융 소비자문제와 지역 소비자역량 강화”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이번 공동 세미나를 통해서 문제해결을 위한 지역내 유관기관들의 유기적 협력방안 모색과 함께, 기관 간 역할분담 논의를 거쳐 지방 소비자보호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 사회는 서정희 교수(울산대학교)가 맡고, 송병길 위원장(울산시의회), 정동영 부산지원장(한국소비자원), 곽성대 팀장(금융감독원), 고영남 교수(인제대학교), 이태철 논설위원(경상일보), 박해숙 사무총장(울산YWCA) 등 6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정책 토론을 벌인다.





    ※ 첨부: 보도자료[금융 소비자문제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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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 재
    부산지원 지원장 정동영 (☎051-638-0730)
    부산지원 차   장 김종관 (☎051-638-0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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