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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울경, 대부(업)대출 관련 소비자상담 매년 꾸준히 발생
    등록일 2013-04-29 조회수 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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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울경, 대부(업)대출 관련 소비자상담 매년 꾸준히 발생

    - ‘과다 이자 및 중도상환 수수료’ 25.0%, ‘부당채권추심’ 14.8%, ‘선 수수료편취’ 13.4% 등의 순 -
     
     
      이 자료는 4월 30일(화)부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제1금융권을 이용하기 힘든 서민층이 주로 이용하는 대부(업)대출 관련 소비자불만 상담이 부울경 지역에서 해마다 꾸준히 지속되고 있어, 대부(업)대출 계약 시 소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www.kca.go.kr) 부산본부가 2010년부터 2013년 4월까지 접수된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부(업)대출 관련 소비자상담 총 492건을 분석한 결과, 2010년 83건, 2011년 215건, 2012년 160건, 올해 들어 4월 15일 현재 34건이 접수돼 매년 소비자불만으로 인한 상담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이유별로는 ‘과다한 이자 및 중도 상환수수료 요구’로 인한 불만이 25.0%(123건)로 가장 많았고, ‘부당채권추심’ 14.8%(73건), ‘선 수수료 편취’ 13.4%(66건), ‘휴대폰 대출사기’ 10.4%(5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출금액이 확인된 상담(166건)의 총 대출금액은 12억 1천 2백만원이며, 평균 대출 금액은 730만원으로 나타났고, 최고 대출금액은 6천5백만원, 최저 대출금액은 20만원으로 확인되었다.

    연령이 확인된 상담(245건)의 연령별 현황은 ‘40대’가 35.9%(88건)로 가장 많았고, ‘50대’ 25.7%(63건), ‘30대’ 21.6%(53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피해가 52.3%(251건)로 ‘여성’ 피해(47.7%, 229건) 보다 조금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소비자원 부산본부는 대부(업)대출 계약 후 과다한 이자ㆍ휴대폰 대출사기ㆍ명의도용 등의 피해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대출금액, 기간, 이자율 등을 꼼꼼히 확인하여 신중하게 계약하고,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를 통해 도움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 첨부: 보도자료[부울경, 대부(업)대출 관련 소비자상담 매년 꾸준히 발생]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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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 재
    부산본부 본부장 정동영 (☎051-638-0730)
    부산본부 차   장 김종관 (☎051-63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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