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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 등 오염 차량의 세차 요령》
◆ 가능하면 신속하게 세차를 실시한다.
- 차체 외부와 하부에 고압 물 세차를 실시하여 염화칼슘 등 제설염을 깨끗이 제거하여야 한다.
◆ 자동 세차보다는 셀프나 손세차장을 이용한다.
- 자동 세차만으로는 차체 구석구석의 제설염이 완벽히 제거되기 어려우므로 셀프나 손세차장에서 고압 호스를 이용하여 차량 외부는 물론 하부의 각종 틈새부까지도 깨끗하게 청소하여야 한다.
◆ 엔진룸 내부는 물 세차를 피하고 증기 세차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노후 차량의 경우 방수 기능이 약화되어 수분 침투시 배터리나 ECU 등 각종 전자 장치들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물 세차 후에도 바퀴 주변 휠하우스(쿼터판넬) 안쪽 및 내․외판 접합부분, 소음기 주변, 범퍼, 차 문 사이 등은 한번 더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좋다.
◆ 실내 매트도 오염물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꺼내 세척을 하거나 건조 후 오염물을 털어낸다.
- 제설염에 의한 실내 부식이나 인체 위해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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