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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 www.kca.go.kr)은 우리나라 대표적 명절 중의 하나인 “추석”을 전후하여『추석 명절 피해신고센터』를 9월 25일부터 10월 10일까지 약 2주간 한시적으로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제수용품 및 추석 선물 관련 피해 또는 택배서비스 관련 피해 등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신고 전화 2대(02-3460-3132, 3137)와 홈페이지 피해신고 팝업창을 개설해 인터넷(www.kca.go.kr) 상담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소비자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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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목적
우리나라 대표적 명절 중의 하나인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선물 등 상품 또는 택배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상담 및 피해구제 처리
■ 운영 기간 : 2009. 9. 25 ~ 10. 10.(추석 명절 전후 약 2주간)
■ 운영 방안
추석명절과 관련한 소비자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전담자 지정 및 직통전화 운영
- 전화 2대(02-3460-3132, 3137) 설치
- 수신자 : 상담 수퍼바이저 등 상담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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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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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구제본부 피해구제총괄팀 팀장 이성식 (☎346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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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구제본부 피해구제총괄팀 차장 윤영빈 (☎3460-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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