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崔圭鶴)은 올해 초 소비자정보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보내주는 소비자정보 이메일링 서비스를
개시한 후 5월 3일 현재 뉴스레터 제15호를 발송했으며 회원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그
동안 국내정보 450여건,
해외 현지 언론매체, 정기간행물 및 인터넷사이트 검색을 통해 수집한 110여건의 해외정보
등 총 600여건의 소비자정보가 이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에게 제공되었다.
미국,
일본, 프랑스 등 26개국 30여명의 해외모니터를 통해 소비자문제 관련 핫 이슈, 주요
소비자피해 사례 등을 수집하고, 소보원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20여명의 해외정보
번역팀이 주요 웹사이트 및 70여종의 해외소비자 관련 정기간행물의 주요 정보를 선별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원내직원으로 구성된 집필진이 소비자컬럼을 통해 각종 소비자문제를 깊이 있고
알기 쉽게 다루어 소비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소비자정보
뉴스레터는 주 1회(매주 목요일) 제공하고 있으며, 내용을 보다 빨리 보고 싶을 경우
소보원 홈페이지를 접속하여 수시로 등록되는 최신 소비자정보를 검색하면 된다.
소비자정보
뉴스레터의 수신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소보원 홈페이지(www.kca.go.kr)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02-3460-3332)이다.
소보원은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들에게 필요한 맞춤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콘텐츠 질의 향상 및 차별화 등을 통해 회원들이 급변하는 국내·외
소비환경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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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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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정보센터
정보기획팀 팀장 이 병 주(☎3460-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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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임 순 욱(☎346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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