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부메뉴 바로가기
서비스 접근 대기 중입니다.
현재 접속 사용자가 많아 대기중이며,
잠시만 기다리시면 자동 접속됩니다.
TRACER - Copyright 2018-2020 WELLCONN Corp.
서비스 접속이 차단 되었습니다.
현재 접속하신 아이피에서는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TRACER - Copyright 2018-2020 WELLCONN Corp.
서비스 접속이 불가합니다.
접속량이 많아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잠시 후 다시 접속해주세요
TRACER - Copyright 2018-2020 WELLCONN Corp.
정보공개
고객참여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중심경영
로그인
사이트맵
통합검색
ENG
통합검색
통합검색
검색어 입력
검색
검색닫기
소비자교육자료
생애주기별 교육자료
주제별 교육자료
교육자료 신청
소비교육 게임
교육서비스
소비자교육 안내
교원연수신청
연수신청
신청내역조회
일반교육신청
교육신청
신청내역조회
소비자정보
카드뉴스
상품 구매·선택 가이드
KCA보고서
소비자 관련법
소비자시대
소비자24
참가격
분리배출 정보
재질별 분리배출
품목별 분리배출
분리배출 정보 앱
유관기관
유관기관
통합검색열기
메뉴열기
모바일 통합검색
검색어 입력
검색하기
검색닫기
정보공개
고객참여
ENG
로그인
메뉴닫기
소비자교육자료
주제별 교육자료
홈
소비자교육자료
주제별 교육자료
상세보기
글자크기조정
가
가
가
가
가
글자크기조정 닫기
소비자교육자료
생애주기별 교육자료
주제별 교육자료
교육자료 신청
소비교육 게임
주제별 교육자료
좋아요
32
[제4기 콘텐츠 크리에이터(최우수상)] 찐환경 세탁소 게시글 상세보기 -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제공
[제4기 콘텐츠 크리에이터(최우수상)] 찐환경 세탁소
등록일
2022-12-21
조회수
4647
첨부파일
내용
자막
“안녕하세요. 찐환경 세탁소입니다. 오픈 기념으로 여러분을 위한 이벤트를 열어볼까 합니다. 헌 옷을 갖고 오셔서, 친환경 세탁기에 넣고 친환경 모드를 누르시면 이 세탁기가 여러분의 헌 옷을 새 옷으로 바꿔드릴 겁니다. 단, 친환경 옷을 넣어야만 새 옷으로 바뀌니 이 점 꼭 주의하세요.” “오호, 으흠.” “단, 친환경 옷을 넣어야만 새 옷으로 바뀌니 이 점 꼭 주의하세요.” “아이 이거 첫 월급으로 아끼고 아껴서 산 건데, 아 뭐 매장에서 친환경이라 했으니까 상관없겠지. 뭐.” “뭐야. 뭐야. 뭐야. 이거 왜 이래. 왜 이래. 왜 이래. 하지 마. 하지 마. 어어 안 그럴게. 안 그럴게. 나 아무것도 안 했단 말이야. 왜 그래 너.” “우엑. 우욱. 아이 씨. 빨래 미쳤나 봐!” “뭐야. 이거 어디서 나는 거야.” “여기 있잖아요. 여기! 세탁기!” “뭐, 뭐야. 누구야.” “당신이 넣은 의류 모두 친환경 제품이 아닙니다.” “아니 지금 세탁기가 말을 하는 거야? 아니 이거 매장에서 구매한 친환경 제품인데? 여기 태그에도 적혀 있잖아!” “태그에 붙어있는 마크는 기업에서 만들어 낸 가짜 친환경 마크입니다.” “아니 그럼 이 옷이 친환경이라고 속인 거야?” “네, 그것이 바로 그린워싱 입니다.” “그린워싱?” “네, 그린워싱이란 기업의 이익을 위해 친환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친환경인 것처럼 꾸며내는 마케팅을 말해요. 이 마크 역시 환경부에서 정식 인증하지 않은 마크를 사용했으니 그린워싱 사례에 속합니다.” “아니 그러면 매장에서 친환경이라고 판매되는 제품들도 친환경이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네?” “네 실제로 유명한 커피 브랜드에서는 일회용 컵 대신 재사용 컵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수많은 소비자가 구매를 했습니다. 알고 보니 재사용 할 수 있는 컵은 플라스틱 컵이었고, 결국 친환경 마케팅으로 속인 그린워싱임을 알게 되었어요.” “그럼 그린워싱은 어떻게 가려낼 수 있어?” “소비자는 환경부에서 인증된 친환경 마크인지, 환경성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해요.” “그러면 우리가 좀 더 집중해서 살펴봐야 진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겠네.” “네, 그럼 찐환경 소비자로 거듭날 수 있을 거예요.” “그래. 고마워. 아, 근데 내 옷은? 이거. 옷. 어디 갔어? 어디 간 거야. 아니 내가 이거 진짜 비싸게 주고 산 건데, 나 이거 진짜 비싸게 주고 샀단 말이야. 어디 갔어. 아이 나 이거 진짜 비싸게 주고 산 건데.” “꺼어어어어어어억” “친환경이니까. 소화, 잘 되지?”
다음글
[다함께 디지털] 공항에서 남들보다 빨리 비행기 타는 법
이전글
[제4기 콘텐츠 크리에이터(최우수상)] 구라스마스(크리스마스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