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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어컨 사전 구매 및 점검으로 설치·수리 지연 예방 필요
작성일 2019-04-29 조회수 1740
첨부파일1

190425_에어컨 설치·수리 지연 소비자피해예방주의보_보도자료.hwp 파일다운로드 190425_에어컨 설치·수리 지연 소비자피해예방주의보_보도자료.hwp

소비자와 함께하는 피해예방주의보

에어컨 사전 구매 및 점검으로 설치·수리 지연 예방 필요

- 6~8월 여름철에는 간단한 설치 및 수리도 3주 이상 소요될 수 있어 -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접수된 ‘에어컨’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총 916건이었고 연도별로는 2016년 210건, 2017년 327건, 2018년 379건으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연도별 접수 현황 ]

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소비자상담
(전년대비 증감률)
6,492 8,065 (24.2) 8,981 (11.4) 23,538
피해구제
(전년대비 증감률)
210 327 (55.7) 379 (15.9) 916
에어컨 소비자피해 3건 중 2건이 설치 및 A/S 과정에서 발생
피해유형별로는 사업자의 설치상 과실, 설치비 과다 청구, 설치 지연·불이행, A/S 불만 등 ‘설치 및 A/S’ 관련이 612건(66.8%)으로 가장 많았고, ‘품질’ 관련 169건(18.4%), ‘계약’ 관련 88건(9.6%) 등의 순이었음.

[ 피해유형별 현황 ]

구분 피해유형 총건수 비율
1 설치 및 A/S 불만 612 66.8
2 품질 169 18.4
3 계약 88 9.6
4 표시·광고 21 2.3
5 기타 26 2.8
916 100
소비자 피해 6~8월에 집중, 설치 및 A/S 기간 3주 이상 소요되기도
에어컨 관련 소비자 피해는 구매와 사용이 증가하는 6~8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남. 피해구제 신청의 61.9%(567건)가 이 시기에 접수됨. 통상 접수 후 3~4일 이내에 설치·수리되던 서비스가 여름철 성수기에는 3주 이상 걸리는 경우도 많아 소비자들의 사전구매 및 점검이 요구됨.
소비자는 이번 피해주의보에 담긴 피해 사례와 유의사항을 참고하여 비슷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피해발생 문의처
경기지원 주택공산품팀
팀장 오경임 TEL. 031-370-4731 / 차장 임현옥 TEL. 031-370-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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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담당 : 주택공산품팀 임현옥 ((031)370-4733 / voen@k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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