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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라테스 및 요가, 계약 관련 소비자피해 많아
작성일 2018-10-30 조회수 486
첨부파일1

181029_필라테스 및 요가 소비자피해주의보_보도자료.pdf 파일다운로드 181029_필라테스 및 요가 소비자피해주의보_보도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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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및 요가, 계약 관련 소비자피해 많아

- 계약 시 계약내용 및 환불조건 등 꼼꼼히 확인해야 -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필라테스와 요가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관련 소비자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약 3년간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에 접수된 필라테스 및 요가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총 830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해지 거부 및 위약금 과다청구 등 ‘계약해지’ 관련 피해가 91.6%를 차지
피해유형별로는 중도 해지를 거부하거나 과다한 위약금을 청구하는 등 ‘계약 해지’ 관련이 91.6%(760건)로 가장 많았고, ‘계약불이행’ 7.2%(60건) 등이었다.

[ 피해유형별 현황 ]

                                                                                                                                      (단위 : 건, %)
피해유형 건수 비율
계약해지 관련(해지 거부/위약금 과다청구) 760 91.6
계약불이행(불완전이행)* 60 7.2
부당행위 6 0.7
기타(소지품 분실, 부상 등) 4 0.5
830 100.0
3개월 이상 장기 계약(76.9%)과 일시불 대금결제(62.0%)가 많아
계약기간별로는 ‘3개월 이상’ 장기 이용계약이 76.9%(613건)로 주를 이루었고, ‘3개월 미만’은 6.0%(48건)에 불과했다.
결제방법별로는 현금이나 신용카드 ‘일시불 결제’가 62.0%(423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이 경우 폐업 등으로 사업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않거나 정당한 해지 요구를 거부할 경우 할부항변권을 행사할 수 없어 피해보상을 받기가 어렵다.
20대~30대 여성 소비자피해 많아
성별은 ‘여성’이 95.7%(765건)로 대부분이었고, ‘남성’은 4.3%(34건)에 불과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42.2%(337명)로 가장 많았고, ‘30대’ 38.4%(307명), ‘40대’ 14.8%(118명), ‘50대 이상’ 4.0%(32명) 등의 순이었다. 특히, 20대~30대가 대다수(80.6%)를 차지했는데 이는 젊은 여성층의 미용과 체형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계약 체결 시 계약기간과 환불조건 등 계약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계약서를 받아둘 것 ▲장기계약 시 폐업 등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신용카드로 할부 결제할 것 ▲계약을 해지할 때는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우편으로 통보할 것 등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피해발생 문의처
서울지원 서비스팀
팀장 홍인수 TEL. 02-3460-3041 / 과장 구은정 TEL. 02-3460-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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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담당 : 서비스팀 구은정 ((02)3460-3047 / kej71@k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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