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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코 성형수술, ‘비대칭’ 부작용 많아
작성일 2015-02-10 조회수 1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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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함께하는 피해예방주의보

눈·코 성형수술, ‘비대칭’ 부작용 많아

현황(배경/내용)
성형수술 관련 소비자 피해 매년 지속 발생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성형수술 관련 소비자 피해는 2011년 87건, 2012년 130건, 2013년 110건, 2014년 104건으로, 최근 4년간 총 431건이 접수됨.

< 소비자 피해 현황(‘11.~’14.) >

(단위: 건)

이사화물서비스 이용 관련 소비자피해 현황
연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합계
건수 87 130 110 104 431

1372 소비자상담센터(www.ccn.go.kr, 10개 소비자단체, 16개 광역시도 지방자치단체, 한국소비자원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의 통합 상담처리시스템)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건수 : 2011년 (4,045건) → 2012년 (3,740건) → 2013년 (4,806건) → 2014년 (5,005건)

‘수술 후 부작용’ 관련 피해가 68.7%를 차지

최근 2년간 접수된 성형수술 관련 피해 214건을 분석한 결과 ‘수술 후 부작용’ 관련 피해가 147건(68.7%)으로 상당수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계약해제·해지 시 위약금 과다 청구 등 ‘계약’ 관련 피해(67건, 31.3%)로 나타남.

< 유형별 피해 현황(‘13.~’14.) >

(단위: 건, %)

유형별 피해 현황(‘13.~’14.)
피 해 유 형 수술 후 부작용 계약 해제·해지 합계
건수 147(68.7) 67(31.3) 214(100.0)
부작용의 절반이상이 ‘눈 또는 코 성형수술’에서 발생

성형수술 부작용 피해 147건을 수술 부위별로 보면, ‘눈 성형’이 40건(27.2%), ‘코 성형’이 34건(23.1%)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고, ‘유방 성형술’ 18건(12.2%), ‘지방 흡입?주입’ 14건(9.5%), ‘안면윤곽 성형’ 13건(8.8%) 순으로 나타남.

< 수술 부위별 피해 현황(‘13.~’14.) >

(단위: 건, %)

수술 부위별 피해 현황(‘13.~’14.)
수술부위 유방 지방흡입주입 안면윤곽 기타 합계
건수 40(27.2) 34(23.1) 18(12.2) 14(9.5) 13(8.8) 28(19.2) 147(100.0)

레이저시술, 피부이식술, 모발이식술, 필러주입술 등임.

‘비대칭’, ‘보형물 관련 이상’, ‘흉터’, ‘염증·감염’ 등의 부작용 많이 발생

성형수술 후 발생한 부작용으로는 ‘비대칭’ 40건(27.2%), ‘보형물 관련 이상’ 23건(15.6%), ‘흉터’ 17건(11.6%), ‘염증·감염’ 15건(10.2%)이며, 이외에도 ‘효과미흡’, ‘신경손상’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함.

< 부작용 유형별 피해 현황(‘13.~’14.) >

(단위: 건, %)

부작용 유형별 피해 현황(‘13.~’14.)
부작용유형 비대칭 보형물관련이상 흉터 염증감염 호과미흡(객관적) 신경손상 기타 합계
건수 40(27.2) 23(15.6) 17(11.6) 15(10.2) 12(8.2) 6(4.1) 34(23.1) 147(100.0)

기타 부작용은 불만족(주관적), 변형, 유착, 함몰 등임.

눈과 코는 ’비대칭’, 유방은 구형구축 등 ‘보형물 이상’이 많아

성형수술 부위별 부작용의 내용을 보면, 눈 성형의 경우 ‘비대칭’이 21건(52.5%)으로 가장 많았으며, 코 성형은 ‘비대칭’ 13건(38.2%), ‘염증·감염’ 및 ‘보형물 관련 이상’ 각각 5건(14.7%) 순임. 유방 성형술은 구형구축(9건)을 포함한 ‘보형물 관련 이상’이 17건(94.4%), 안면윤곽 성형은 ‘비대칭’과 ‘신경손상’ 피해가 각각 5건(38.5%)으로 나타남.

< 수술 부위별 부작용 현황(‘13.~’14.) >

(단위: 건, %)

수술 부위별 부작용 현황(‘13.~’14.)
구분 비대칭 보형물
관련이상
흉터 염증감염 호과미흡(객관적) 신경손상 기타 합계
21(52.5) - 4(10.0) - 6(15.0) - 9(22.5) 40(100.0)
13(38.2) 5(14.7) 4(11.8) 5(14.7) 1(2.9) - 6(17.7) 34(100.0)
유방 - 17(94.4) - - 1(5.6) - - 18(100.0)
지방
흡입·주입
- - 2(14.3) 4(28.6) - - 8(57.1) 14(100.0)
안면윤곽 5(38.5) - - - - 5(38.5) 3(23.0) 13(100.0)
기타 1(3.6) 1(3.6) 4(10.0) 7(25.0) 6(21.4) 1(3.6) 8(28.5) 28(100.0)
40(27.2) 23(15.6) 17(11.6) 15(10.2) 12(8.2) 6(4.1) 34(23.1) 147(100.0)

유방의 구형구축(capsular contracture, 보형물 주변에 피막이 과도하게 발생하여 딱딱해지는 상태) 9건 포함

부작용 피해자 10명 중 8명이 재수술 받았거나 재수술 필요

성형수술 부작용 피해 147건 가운데 부작용이나 효과미흡 등으로 이미 재수술을 받았거나 재수술을 요하는 ‘재수술 관련’ 피해가 130건(88.4%)으로 나타남. 특히, ‘눈과 코 성형’은 피해 건수 전체가, ‘유방성형술’은 18건 중 17건(94.4%)이 재수술을 받았거나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임.

< 부작용 피해 재수술 현황(‘13.~’14.) >

(단위: 건, %)

부작용 피해 재수술 현황(‘13.~’14.)
구 분 재수술 미시행 합계
재수술 받음 재수술 필요
(진단서 有)
눈성형수술(쌍꺼풀) 17 23 - 40
코성형수술(융비술) 16 18 - 34
유방성형술 8 9 1 18
지방 흡입·주입 5 6 3 14
안면윤곽성형 1 4 8 13
기타 11 12 5 28
기타 58(39.4) 72(49.0) 17(11.6) 147(100.0)
83.6%가 배상 또는 환급 받아

병·의원의 책임이 인정된 146건 중 배상, 환급 등이 이루어진 경우는 122건(8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 병·의원의 책임이 인정된 경우 처리결과(‘13.~’14.) >

(단위: 건, %)

병·의원의 책임이 인정된 경우 처리결과(‘13.~’14.)
구 분 피해구제(합의) 조정신청 후 배상·환급 결정 합계
조정성립 조정불성립
건수 97(66.5) 25(17.1) 24(16.4) 146(100.0)
소비자 피해사례
【사례1】비대칭 및 효과미흡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쌍꺼풀수술)

유모씨(여, 20대, 서울시 강남구)는 2013. 6. 19. A성형외과의원에서 쌍꺼풀수술(눈매교정 및 앞트임 수술)을 받은 후, 흉터 및 양쪽 비대칭, 효과미흡으로 재수술을 받음. 이후 4개월 만에 양쪽 쌍꺼풀이 풀려 다른 병원에서 쌍꺼풀 재수술 및 눈매교정술을 받음.

【사례2】보형물이상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코성형수술)

백모씨(남, 20대, 서울시 강서구)는 2014. 2. 10. B의원에서 코성형수술을 받은 후, 수술부위 염증으로 약물치료를 받았으나 보형물 노출 및 부종이 발생하여 다른 병원에서 연골 및 보형물 제거술을 받았으며, 향후 재수술이 필요한 상태임.

【사례3】장해 발생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안면윤곽성형)

정모씨(여, 20대, 부산 영도구)는 긴얼굴증후군으로 E성형외과의원에서 2012. 1. 30. 안면윤곽성형(이부성형술 및 턱끝절골술)을 받음. 이후 하악의 감각저하 및 감각이상이 발생하여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고 감각이상으로 인한 노동능력상실율 5% 진단을 받음.

소비자 주의사항(방안)
  • 성형외과 전문의 여부 및 수술 경력, 주요 분야 등을 확인한 후 수술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 대한성형외과의사회 홈페이지(https://www.prskorea.co.kr)를 통해 전문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음.
  • 사전에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수술의 한계, 부작용 발생 시 대처방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요구하고, 수술동의서 등 관련 자료를 요청한다.
  • 수술 전·후 사진은 수술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자료이며, 의료분쟁이 발생할 경우 객관적인 근거자료가 되므로 잘 보관해야 한다.
  • 부작용 발생 시 즉시 해당병원을 방문하여 의료진과 상담하고, 재수술은 의료진과 충분하게 상의한 후 결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피해발생 문의처
  • 소비자상담센터 : 국번없이 1372
  • 한국소비자원 : www.kca.go.kr 팩스 : 043-877-6767
담당자 : 피해구제국 의료금융팀
팀장 김경례 TEL. 043-880-5791 / 대리 하태운 TEL.043-880-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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